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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에듀윌 한영규 부동산세법, 솔직 리뷰

2026 에듀윌 공인중개사 한영규 합격서 부동산세법, 이거 완전 제 스타일인데요?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하면서 세법 때문에 머리 쥐어뜯는 분들 많으시죠? 저도 그랬거든요. 근데 이 책, 진짜 신세계 경험했어요.저는 원래 두꺼운 기본서 질색하는 스타일이에요. 뭔가 시작하기도 전에 질리는 느낌 있잖아요. 근데 2026 에듀윌 공인중개사 한영규 합격서 부동산세법은 딱 필요한 것만 압축해놨대요. 시험에 꼭 나오는 테마 위주로 정리했다니까, 저처럼 벼락치기 좋아하는 사람한테 딱이죠.솔직히 처음엔 에이, 아무리 압축해도 세법이 얼마나... 했거든요. 근데 웬걸요? 진짜 핵심만 쏙쏙 뽑아놨더라고요. 쓸데없는 살 다 빼고, 엑기스만 모아놓은 느낌? 덕분에 시간 엄청 절약했어요.솔직히 세법 강의 들으면 판서 따라 적느라 ..

카테고리 없음 2026. 1. 29. 19:10
도서 1등급 생기부 독서법 현실 리뷰

솔직히 말해서, 입시 관련 책은 왠지 모르게 딱딱하고 재미없을 거라는 선입견이 있었어요. 근데 도서 1등급을 이기는 생기부 독서법은 생각보다 술술 읽히는 게 신기하더라고요. 마치 옆집 언니가 자기 경험담 이야기해 주는 것 같기도 하고요. 저는 어릴 때부터 책 읽는 걸 좋아했는데, 막상 대입 생각하니까 이걸 어떻게 생기부에 녹여야 할지 막막했거든요.그냥 재미로 읽었던 책들이 입시랑 연결된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, 한편으로는 좀 억울한 마음도 들었어요.미리 알았더라면 좀 더 전략적으로 독서를 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더라고요. 입시, 책으로 풀 수 있다?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실제 합격생들의 생기부 사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이었어요. 문과, 이과 학생들의 사례를 비교해서 보여주니까, 제 ..

카테고리 없음 2026. 1. 27. 05:24
아르슬란 전기 22, 완결을 향한 질주?

아르슬란 전기 22권, 드디어 읽었네요.솔직히 야마토 타케루의 삽화 때문에 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.그림체가 너무 예쁘잖아요.이번 권 표지도 정말 멋있어요.아르슬란 전기 시리즈는 어릴 때부터 엄청 좋아했거든요.파르스 왕국의 왕자 아르슬란이 겪는 파란만장한 이야기인데, 진짜 흥미진진하죠.물론, 중간에 좀 늘어지는 부분도 있었지만, 그래도 꾸준히 챙겨보게 되는 매력이 있답니다.이번 22권은 완결을 향해 달려가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.스토리 전개가 엄청 빨라졌거든요.그동안 떡밥처럼 뿌려졌던 이야기들이 하나둘씩 풀리는 걸 보니까, 뭔가 시원섭섭한 기분도 들더라고요.특히, 이번 권에서는 아르슬란과 그의 동료들의 활약이 돋보였어요.나라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죠.물론, 적들도 만만치 ..

카테고리 없음 2026. 1. 27. 05:17
쉬고 싶은데 자꾸 불안한 나에게 보내는 편지

너무 당연한 이야기인데, 왜 우리는 쉬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는 걸까요?번아웃이라는 단어가 너무 흔해진 요즘이잖아요.우리 모두 챗바퀴 돌 듯 열심히 살고 있는데, 잠깐 멈추는 순간 왠지 뒤처지는 것 같고, 당장 자기계발을 멈추면 큰일 날 것 같은 불안함이 스멀스멀 올라와요.나만 그런가 싶어서 괜히 인스타그램 피드를 보면 다들 엄청 부지런하게 살고 있는 것 같죠.새벽 독서 인증에, 운동 인증, 심지어 주말에도 뭔가를 배우고 있어요.덕분에 우리는 늘 생산성 압박 속에서 살아요.저도 어제 넷플릭스 보다가 문득이러고 있어도 되나?싶어서 급하게 태블릿을 켜고 밀린 메일 확인을 했어요. 별것도 아닌데 말이죠. 😅이게 바로 휴식의 죄책감, 그 무서움인가 봐요.이 압박감은 우리 시대의 만성적인 감기 같은 거 같아요.어..

카테고리 없음 2026. 1. 14. 14:50
지친 나에게 필요한건 책, 생각, 기록

우리 모두 정신적으로 충실하고 싶은 마음은 같잖아요.근데 솔직히 독서, 사색, 논술 세 가지를 완벽하게 해내기가 어디 쉬운 일인가요.특히나 이 바쁜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는요.고전 명언이 주는 무게감 때문에 이걸 다 못하면 왠지 내가 부족한 사람 같고 그래요.하지만 저는 이 말의 뜻을 조금 다르게 해석하고 싶어요.굳이 완벽하게 지식을 채우는 독서가 아니라, 그냥 활자 속에 잠시 숨 쉬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말이죠.퇴근하고 녹초가 된 몸으로 소파에 기대 책 한 장 넘길 때의 그 안도감.그때 느껴지는 마음의 풍요로움, 그것이 바로 독서가 우리에게 주는 위로 아닐까요? 😌뭘 배워야 한다는 압박감 없이, 그저 작가님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힐링 독서의 시간이 필요한 거 같아요.어제 읽던 에세이 작가님의 문장이 ..

카테고리 없음 2026. 1. 13. 14:05
남의 재산 자랑에 마음이 불편할 때 위로받는 법

아침부터 뜬금없이 누가 톡방에 자기 명품백 산 거 자랑하더라고요. 휴사실 부자들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좀 그렇잖아요.마음이 편안하지 않은 건 저만 그런가요?오늘 우리가 같이 얘기해 볼 이야기는 돈과 행복에 대한 거예요.겉으로 보이는 성공이 전부는 아니라는,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인데 왜 자꾸 잊게 될까요.진짜 부의 가치, 그러니까 돈을 어떻게 쓰는지가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마음을 참 편하게 해주더라고요.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말 중에 이런 게 있어요.누가 재산을 뽐내도, 그 사람이 그걸로 뭘 하는지 보기 전엔 칭찬하지 말라고요.와, 이거 진짜 뼈 때리는 말 아닌가요?그냥 돈이 많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는 그 사람을 함부로 평가할 수 없다는 뜻이잖아요.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들은 많지만, 진짜 멋진 사람은 드물다..

카테고리 없음 2026. 1. 12. 16:14
밥 먹고 갈래요? 1

밥 먹고 갈래요?밥 먹고 갈래요? 는 우연히 웹툰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그림체가 귀엽기도 하고 음식을 소재로 한 웹툰은 왠지 모르게 끌리는 게 있어서...한 화 두 화 보다가,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소장하고 싶어진 만화입니다. 그래서 1권 구매했습니다! 오묘 작가,, 그림체가... 소장하고 싶게 아주 귀엽구요, 내용도 작가님의실제 생활을 기반으로 한 생활웹툰인가? 싶을 정도로 재미있구요... 어쩌면 이렇게 다양한 음식을 소재로 해서 이야기를 그리는지, 먹음직스럽게 그림을아주 잘 그리시네요! 소장 강추합니다!바~압!맛깔나는 음식과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완벽한 식탁 위 이야기미이는 회사 때문에 본가를 떠나 밥~ 하고 우는 고양이 나초와 함께 자취를 시작했다. 집집마다 밥 냄새가 솔솔 나고, 바글바글 찌개 끓는 소..

카테고리 없음 2024. 12. 4. 08:08
아니야, 좋아해

아니야, 좋아해친한 친구이고 좋아하는 친구이지만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을 발견할 때가 있죠. 이 책에 등장하는 리네와 프레드 역시 그래요. 리네와 프레드는 오래된 친구랍니다. 리네는 프레드를 좋아해서 날마다 같이 놀고 싶어요. 프레드랑 노는 게 제일 즐겁거든요. 곰돌이 프레드도 리네를 좋아하지만 신문 읽는 걸 제일 좋아해 조용히 신문도 읽고 싶어요. 서로를 좋아하지만 함께 하고 싶어 하는 방식이 조금 다른 두 친구랍니다. 프레드가 신문을 보면 리네는 너무 심심해 프레드를 옆에서 건드려요. 견디다 못해 프레드가 리네에게 그만하라고 소리를 지르자 리네는 화가 나서 너는 나를 하나도 안 좋아한다고 말해버리네요. 프레드는 리네에게 좋아한다고 말하지만 리네는 어떻게 아느냐고 물어요. 리네는 자신을 좋아하는데 왜 날..

카테고리 없음 2024. 10. 27. 10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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